CAASM 솔루션 어떤 것이 있나? — Armis · Axonius · Forescout · runZero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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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8-12 13:02 조회1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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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ASM(사이버 자산 공격 표면 관리)이란 무엇인가요?
CAASM(Cyber Asset Attack Surface Management)은 조직의 모든 IT·OT·IoT 자산을 찾아내고, 각 자산의 보안 상태와 노출(공격 표면)을 한눈에 파악하게 해주는 솔루션 분야입니다. "우리가 모르는 자산은 보호할 수 없다"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보안 사고의 상당수는 관리 목록에 없던 자산 — 잊힌 서버, 미등록 IoT 장비, 문서화되지 않은 OT 장치 — 에서 시작됩니다.
대표적인 CAASM 솔루션은 어떤 것이 있나요?
글로벌 시장에서 자주 비교되는 솔루션과 각각의 접근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솔루션 | 디스커버리 방식 | 강점 |
|---|---|---|
| Armis | 패시브(네트워크 트래픽 분석) 중심, 에이전트리스 | IoT·의료기기·OT 등 에이전트를 설치할 수 없는 장치 가시성 |
| Axonius | 기존 보안·IT 도구의 API 커넥터 집계 | 이미 보유한 도구(EDR·MDM·AD 등) 데이터를 상관분석해 인벤토리 통합 |
| Forescout | 네트워크 기반 실시간 탐지·제어 | NAC 계열의 접근 제어 — 가시성과 네트워크 통제를 함께 |
| runZero | 독자적 액티브 스캐닝 + 패시브 디스커버리 + API 통합 결합 | 에이전트·자격증명·어플라이언스 없이 미관리(unmanaged) 자산까지 발견, OT 환경 안전 스캔 |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하나요?
- 미관리 자산 발견력 — API 집계형(Axonius)은 기존 도구가 아는 자산만 모읍니다. 아무 도구에도 안 잡힌 자산까지 찾으려면 직접 스캔·탐지(runZero, Armis)가 필요합니다.
- OT 환경 안전성 — 산업 설비는 잘못된 스캔에 민감합니다. OT 안전 스캔 설계 여부를 확인하세요.
- 배포 부담 — 에이전트·자격증명·전용 어플라이언스 요구 사항이 늘수록 도입 기간과 운영 비용이 커집니다.
- 기존 도구 연동 — EDR·취약점 스캐너·클라우드와의 API 통합으로 데이터를 상호 보강할 수 있어야 합니다.
케이디시스가 공급하는 CAASM 솔루션은?
케이디시스(KDSYS)는 자산 가시성·사이버 자산 공격 표면 관리(CAASM) 분야에서 runZero(런제로)를 국내 공급·구축·기술지원합니다. runZero는 독자적 액티브 스캐닝과 네이티브 패시브 디스커버리, API 통합을 결합해 에이전트나 자격증명 없이 온프레미스·클라우드·원격 환경의 IT·OT·IoT 자산을 수 분 안에 식별합니다.
자산 가시성 도입 검토, PoC 문의: 영업문의 · 02-2659-2308 · 자산 가시성 솔루션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