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보호 솔루션, 무엇을 보고 골라야 하나요? — 선택 기준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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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8-03 14:11 조회2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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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보호 솔루션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무엇인가요?
백업이든 보안이든, 출발점은 같습니다. "무엇을 보호해야 하는지 전부 알고 있는가?" 아래 6가지 기준으로 검토하면 시행착오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1. 자산 가시성 — 모르는 자산은 보호할 수 없습니다
IT 서버·PC뿐 아니라 OT 설비, IoT 장비, 클라우드 인스턴스, 재택 근무 장비까지 전체 자산 인벤토리를 확보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특히 어떤 관리 도구에도 등록되지 않은 미관리(unmanaged) 자산을 찾아내는 능력이 솔루션 간 차이가 가장 큰 부분입니다. (예: runZero 같은 CAASM 솔루션은 에이전트 없이 액티브 스캐닝과 패시브 디스커버리로 미관리 자산을 식별합니다.)
2. 랜섬웨어 대응 — 백업과 보안이 통합되어 있는가
랜섬웨어는 백업본부터 노립니다. 확인할 것:
- 불변(Immutable) 스토리지 — 백업본 자체를 변조·삭제할 수 없게 보관하는지
- AI 기반 실시간 방어 — 백업 시점이 아니라 평상시에 랜섬웨어 행위를 차단하는지 (예: Acronis Cyber Protect는 단일 에이전트로 백업+보안을 통합)
- 복구 시 악성코드 제거 — 감염된 백업본을 그대로 복원하지 않는지
3. 복구 목표 — RTO·RPO를 숫자로 따져보세요
"백업이 된다"와 "업무가 복구된다"는 다릅니다. 장애 시 허용 가능한 중단 시간(RTO)과 데이터 손실 범위(RPO)를 먼저 정하고, 이를 만족하는 방식(이미지 백업, CDP, 실시간 복제·고가용성)을 고르세요. 분 단위 RTO가 필요하면 백업만으로는 부족하고 Arcserve RHA 같은 실시간 복제·자동 페일오버가 필요합니다.
4. OT 환경 안전성 — 산업 설비는 다르게 다뤄야 합니다
생산 설비·제어 시스템은 일반 IT 보안 도구의 스캔·에이전트가 오히려 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OT 자산이 있다면 OT 안전 설계(패시브 디스커버리, Level-0 신호 기반 모니터링 등)를 갖춘 솔루션인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5. 운영 부담 — 도입보다 운영이 오래갑니다
- 에이전트 설치·유지 부담이 있는가, 에이전트리스인가
- 여러 기능을 별도 콘솔로 관리하는가, 통합 관제가 되는가
- 3-2-1 백업 정책(사본 3개·매체 2종·외부 1개)을 무리 없이 구성할 수 있는가
6. 국내 지원 체계 — 장애는 새벽에 옵니다
글로벌 제품이라도 국내 공급사의 구축 경험과 기술지원 체계가 실질적인 복구 시간을 좌우합니다. 레퍼런스와 지원 범위(구축·정기점검·장애 대응)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백업만 잘 되어 있으면 랜섬웨어는 안심해도 되나요?
A. 아닙니다. 최근 랜섬웨어는 백업본을 먼저 파괴합니다. 불변 스토리지와 실시간 방어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Q. 자산 관리 대장은 이미 있는데 CAASM이 왜 필요한가요?
A. 수기 대장·CMDB는 등록된 자산만 담습니다. 침해 사고는 대개 등록되지 않은 자산에서 시작되므로, 실제 네트워크를 스캔·탐지해 대장과의 차이를 찾아내는 것이 CAASM의 역할입니다.
케이디시스는 이렇게 돕습니다
케이디시스(KDSYS)는 백업(Arcserve·Acronis), 고가용성(Arcserve RHA), 스토리지(3Gen), 데이터보안·랜섬웨어 방어(Acronis), 자산 가시성·CAASM(runZero), OT Level-0 보안(SIGA), 통합관제(WatchTek)까지 — 위 기준을 충족하는 분야별 대표 솔루션을 공급·구축·기술지원하는 정보보호 전문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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